사진: 김주나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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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주연 기자] 김수현의 이복동생 김주나가 화제다. 지난 22일 뮤직K엔터테인먼트의 김주나가 내년 초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가 남자배우 김수현의 이복동생임이 알려져, 관심이 급격하게 쏠리고 있다. 뮤직K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신분으로 가수의 꿈을 키워온 김주나는 지난 21일 공개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부른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았다. 김주나는 당초 지난 4월 데뷔한 걸그룹 디아크(전민주 유나킴 한라 정유진 천재인)의 멤버로 대중 앞에 처음 모습을 드러낼 계획이었지만 그룹보다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잠재력을 높이 평가받아 최근까지도 혹독한 개인 트레이닝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이 맞다”며 “그러나 원래 이를 밝힐 계획은 없었다”고 전했다. 김주나 측 또한 김수현의 이복동생으로 갑작스럽게 이름이 알려진 것에 대해 “본인이 부담스러워하고 있다”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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