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조윤경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처음으로 어무니한테 화장 받았다. 사랑해요 츄츄”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조윤경은 캐주얼한 티셔츠를 입은 채 웨이브진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둬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자신의 어머니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김선진에게 받은 메이크업으로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조윤경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공항에 도착했을 때보다 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아빠 조민기는 “아침마다 수영, 헬스를 한다”며 “먹을 땐 먹고 운동할 땐 운동을 하면서 빼고 있다”고 덧붙였다.‘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진짜 예쁘다”,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원래도 예뻤는데 더 예뻐졌어”,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다이어트도 엄청 건강한 방법으로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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