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동욱 정려원 / SBS 방송화면 캡쳐[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이동욱 정려원이 '풍선껌' 출연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정려원의 결별 고백이 덩달아 화제다.지난 4월 정려원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서 결별 사실을 알렸다.당시 방송에서 정려원은 "지난해 초까지 만나던 남자친구와 헤어졌다"며 "예전에 만났다가 헤어진 적 있는 사람이었는데 다시 만나니 정말 설레더라. 그래서 이 사람인가 보다 했는데 편해질 때 진짜 내 모습을 보여주는 게 어렵고 용납이 안 되더라"고 밝혔다.이어 "결국 우리는 아니구나 싶었고 헤어졌다. 결론은 내가 더 좋아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이에 성유리가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냐" 고 묻자, "난 연예인이 아닌 사람이랑 만났던 적이 없다"고 답해 화제를 모으기도.앞서 22일 한 매체에 의하면 이동욱 정려원이 드라마 '풍선껌'(극본 이미나, 연출 김병수)의 캐스팅 제의를 받고 긍정적 검토중이라고 전했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동욱 정려원, 드라마 기대된다", "이동욱 정려원, 려원이 만난 사람 누구일까", "이동욱 정려원, 더 좋은 사람 만날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tvN의 드라마 '풍선껌'은 10월 방송 예정인 월화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 후속 예정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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