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암살 포스터
사진: 암살 포스터

[헤럴드 리뷰스타=송지현 기자] ‘암살’이 개봉 첫날 47만 관객을 동원했다.지난 22일 개봉한 최동훈 감독의 신작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 제공/배급 (주) 쇼박스)이 이날 47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한국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영화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 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영화. 특히 이날 ‘암살’은 개봉 첫날 하루 동안 477,600명(누적 491,975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오전 6시 30분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암살’의 오프닝 스코어는 최동훈 감독의 전작 ‘도둑들’의 436,596명을 뛰어넘는 수치로 흥행 불패 감독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암살’은 ‘도둑들’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최동훈 감독의 신작으로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오달수, 조진웅 등이 출연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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