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배우 채수빈과 삼성 라이온즈 구자국 야구선수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이들이 손을 잡은 사진이 화제다. 지난 21일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는 구자욱 선수와 배우 채수빈으로 추정되는 남녀가 길거리에서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이에 채수빈의 소속사 토인엔터테인먼트 측은 자세하게 알아보느라 예상보다 시간이 늦어져 죄송하다는 말로 시작했다. 이어 소속사에서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라고 밝혔다.한편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22)도 21일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 드릴 말씀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냥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덧붙였다.해당 사진의 화질상 구자욱과 채수빈인지는 특정할 수는 없지만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이 이어져 구자욱-채수빈 열애설이 퍼져나가고 있다. 구자욱은 2012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현재 내야수로 활약 중이다. 채수빈은 현재 KBS2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에 출연중이며 2014년 ‘롯데리아 커플링걸’ ‘동원참치녀’ ‘스니커즈 미숙이’등 각종 CF에서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잘 어울리는데"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정말일까?"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사겼으면 좋겠다"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근데 야구선수는 언제 연애하나..주6일 근무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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