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육중완이 황석정의 아침 얼굴에 기겁했다.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육중완이 황석정의 아침 모습에 기겁했다.이날 육중완은 여행을 떠나기 전 황석정을 데리러 그녀의 집을 방문했다. 밤 늦게까지 반찬을 준비한 석정의 짐을 덜어주려한 것.황석정은 머리를 감고 나와 바로 수건을 푼 뒤 자연 상태로 건조시키려 했다. 그렇게 머리를 풀어헤치고 있는데 육중완은 "회원님 계시냐"며 집안에 들어왔다. 그는 문이 열린 것을 보고 들어오다가 "여자가 문도 안 잠그고 있으면 어떡하냐"고 한 마디 했다.
황석정은 육중완과 인사를 했고 육중완은 바로 당황해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어 그녀의 모습을 본 후 "문 안 잠가도 되겠다"고 안심해 웃음을 자아냈다.황석정은 정신없이 준비하며 "내가 어제 밤샘 촬영이 있었다. 그리고 반찬 만드느라 늦었다"고 변명하기 시작했다. 육중완은 아이스박스에 반찬을 넣고 계단을 내려오다가 이미 반 실신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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