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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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진송아가 세나와의 기획안 경쟁에서 졌다.7월 22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48회에서는 기획안 경쟁에서 진송아(윤세아 분)을 이겼다는 소식에 기뻐하며 진송아에게 비웃음을 날려주는 강세나(김민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송아의 동료는 “진송아씨 기획안이 최종에 올라갔다는데 떨리지 않느냐”라고 물었다.송아는 “자신 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동료는 “아 재수업다”라며 진송아에 막말을 했다.

송아가 한 말을 들은 강세나는 사무실에서 나와 “뭘 믿고 그렇게 자신하는 거냐. 내가 드렇게 만만해 보이느냐”라며 불쾌해했다.송아는 “제 말은 최선을 다 했기에 후회 없다는 뜻이고 설령 진다고 해도 흔들리지 않을 자신 있다는 의미다”라고 말했다.이때 마침 문현우(김영훈 분)이 들어왔다. 문현우는 “신제품 마케팅 제안은 강실장님의 기획안대로 하게되었다”고 설명했다.이에 세나는 송아에게 “나를 상대로 연습해봐라. 하다보면 늘 거다”라며 비웃었다. 현우는 “진송아씨 기획안도 훌륭했다”라며 칭찬했다.송아는 “열심히 하겠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세나는 “열심히 하는 것은 누구나 한다. 회사에서 중요한 것은 잘 하는 거다”라며 미소지었다.한편, 이날 구강모(이재황 분)은 실망한 송아에게 “결과가 중요한 건 아니다. 나는 항상 진송아씨를 응원한다. 나는 당신의 서포터다”라며 위로와 응원을 해주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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