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스타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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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나인뮤지스가 중국에 진출해 본격적인 대륙 공략에 나선다. 7일 나인뮤지스(현아, 이유애린, 손성아, 경리, 민하, 혜미, 조소진, 금조) 소속사 스타제국은 중국 흑룡강성 TV 예능 프로그램 ‘심쿵주의보’에 나인뮤지스의 멤버 현아, 민하, 혜미, 소진이 출연한다고 밝혔다.나인뮤지스는 최근 스페셜 썸머 앨범 ‘나인뮤지스 에스에스 에디션(9MUSES S/S EDITION)’을 발매하며 타이틀곡 ‘다쳐(Hurt Locker)’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흑룡강성 TV ‘심쿵주의보’ 출연과 함께 중국 진출을 예고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가능성을 뽐내고 있다.‘심쿵주의보’는 20대 청춘 남녀들의 썸 타는 연애가 그려질 예능 프로그램으로 한중 합작으로 제작된다. 나인뮤지스와 중국의 인기 스타가 한 집에서 일주일간 생활하는 모습을 24시간 관찰카메라로 담을 예정이다.나인뮤지스와 함께 출연하는 중국 멤버는 총 4명으로 중국판 ‘꽃보다 남자’에 출연했던 장한(?翰)과 중국 드라마 ‘견환전’에 출연했던 오립붕(?立?) 외 두 명의 중화권 스타가 출연할 예정이다.특히, 흑룡강성TV는 하루 가시청자가 4000만 명으로 나인뮤지스의 ‘심쿵주의보’ 출연은 첫 중국 진출에 청신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나인뮤지스 관계자는 "나인뮤지스가 본격적으로 중국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인뮤지스의 새로운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나인뮤지스가 출연하는 ‘심쿵주의보’는 오는 22일 중국 하얼빈에서 제작보고회가 열릴 예정이며, 오는 10월 2일 흑룡강성 TV를 통해 첫 방송 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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