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손담비와 이이경의 커플화보가 공개됐다.코스모와 올리브TV가 공동 기획한 드라마 ‘유미의 방’에서 오랜 연인으로 나오는 손담비와 이이경의 커플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8월호를 통해 공개됐다.손담비와 이이경은 ‘유미의 방’ 속 유미와 나백의 행복했던 순간을 재현했다. 이들은 스트라이프 티셔츠 커플룩을 입고 이어폰을 나눠 끼는 등 실제 커플 같은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손담비는 “남녀의 생각이 워낙 다르다 보니 연애할 땐 그냥 솔직한 게 좋은 것 같다”라며 “이것저것 재다 보면 늘 타이밍을 놓치게 된다. 고백했다가 상처받는 거 아닌가 하면서 고민하지 말고 가끔은 그에게 먼저 다가가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자신의 연애관을 고백했다.이어 이이경도 “전 여자친구가 클럽을 가든 어딜 가든 다 괜찮다. 하고 싶은 게 있는데 나 대문에 못하면 나중에 날 원망할 것 아니냐”며 쿨하게 연애관을 공개했다.손담비 이이경의 주연작 ‘유미의 방’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올리브TV와 온스타일에서 동시 방영되며,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에서 전편 다시보기 할 수 있다.한편 손담비와 이이경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8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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