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형돈이 유리를 놀려댔다.21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정형돈은 하니가 출연하자 유리를 놀려대며 웃음을 자아냈다. 철인 3종 경기 선수 출신 수영 능력자 EXID 하니가 ‘우리동네 수영반’에 첫 공식 대결을 앞두고 구원투수로 전격 투입돼 서울 연촌초 수영부와의 세대를 초월한 명승부를 펼쳤다.하니의 등장에 정형돈은 유리와 하니의 사이를 이간질 시켜 웃음을 자아냈고, 유리는 오늘 특별히 해변가 복장으로 입고 나와 분풀이를 하면서 폭소케 했다. 정형돈은 말끝마다 유리를 약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션은 하니가 철인 3종 경기 선배라 소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션은 하니를 데리러 가서도 자전거를 탔고, 하니는 션이 함께 자전거를 타고 가자는 말에 그저 함께 달릴 수 밖에 없어 폭소케 했다.하니는 넘치는 에너지 때문에 어머니가 억지로 운동을 시켰다면서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때까지 철인 3종 경기를 했었다 밝혔다. 정형돈은 하니의 등장으로 웃음이 만개한 성훈을 놀려대 웃음을 자아냈다.정형돈은 강호동과 합세해 유리를 놀려댔고, 유리는 녹화 끝나고 보자며 강호동과 정형돈의 배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유리는 하니가 귀엽다며 자발적으로 품에 안아 억지 불화를(?) 종식시켰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하지만 당장 대결이 있다는 말에 mc들의 얼굴빛이 파래졌고, 공식 첫 대결을 위해 수영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강호동은 최윤희에게 소식을 들었냐면서 첫 대결이 있음을 밝혔고, 최윤희는 mc들에게 저번 주 연습은 어땠는지 물었다.정형돈은 아주 혹독한 훈련을 했다며 의기양양했고, 실제로 강호동, 정형돈, 서지석이 녹화가 끝난 후에도 수영 연습을 하며 열심이었다. 하니는 5가지 영법을 한다면서 핀수영도 한다 밝혔고 정형돈은 유리에게도 핀수영을 하는지 물었다.유리는 말을 더듬으면서 “그..그냥 끼고 하면 되지” 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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