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net '쇼미더머니4'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net '쇼미더머니4'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앤덥이 ‘쇼미더머니4’ 출연 소감을 전했다. 앤덥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저 때문에 같이 욕 먹어가며 응원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답장 다 못해도 응원 메세지 받을 때, 길에서 마주친 분들이 응원해주실 때마다 힘 많이 받았어요!”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이전에 제 음악이 공격적이지가 않았는데 프로그램 특성 상 공격적인 모습만 보이게 돼서 스스로도 괴리가 좀 있었는데 이제 제 음악 잘 준비해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지팔(지코&팔로알토)팀 감사하고 송민호 우승 못 하면 죽인다!!(사실 못죽임) - ((마이크로닷이랑은 무대 끝나자마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과열됐던 거 서로 사과하고 풀었어요. 맞아죽진 않았을까 걱정 안하셔도 돼요!ㅋㅋ))”라며 “어쨌든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앤덥 ‘쇼미더머니4’” “앤덥 ‘쇼미더머니4’ 수고했어요” “앤덥 ‘쇼미더머니4’ 탈락 아쉽다” “앤덥 ‘쇼미더머니4’ 안녕” “앤덥 ‘쇼미더머니4’ 좋은 노래로 만나요” “앤덥 ‘쇼미더머니4’ 짱짱”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앤덥은 송민호에 밀려 최종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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