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한혜진 만삭 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한혜진과 기성룡의 2세 사진이 인기다. 과거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한혜진과 기성룡의 사진을 합성해 유추해보는 2세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남자 아이는 기성룡을 쏙 빼닮은 남자다운 턱선과 날카로운 눈매로 관심을 집중시켰고 여자 아이는 귀엽고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아이가 더욱 궁금하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앞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도 한혜진 기성용 가상 2세 사진이 공개한 바 있다. 한혜지는 힐링캠프 4주년을 맞아 목소리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아기는 배 속에 있다. 아기가 9월에 나온다”고 말하며 출산을 앞두고 있음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한 패션잡지는 지난 12일 공식 SNS를 통해 한혜진의 만삭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혜진은 만삭이라고 믿을 수 없는 자태를 뽐내며 여전한 아름다움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지난 2013년 기성용과 결혼에 골인한 한혜진은 9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기성용은 임신 소식을 젖병 세레모니로 전해 관심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혜진 만삭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혜진 만삭 화보, 만삭 맞아?”, “한혜진 만삭 화보, 배만 나온 것 같은데”, “한혜진 만삭 화보,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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