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광주)기자]광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상우)는 관내 저소득층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삼성전자 후원 2015 사랑 愛 집고치기’사업을 완료 했다고 22일 밝혔다.
센터에서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 등 총 8가구를 선정, 지난 5월 31일부터 7월 19일까지 도배, 장판, 전기수리, 싱크대교체, 지붕수리, 화장실공사 등 다양한 집수리 활동을 진행했다. 집수리비용은 삼성전자가 후원했으며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비둘기봉사단, 광주의용소방대연합대, 광주시자율방범연합대, 햇빛봉사단, 카네기 16기 회원 등 1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석했다. 이상우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 사는 소외된 이웃에게 보다 청결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제공하였으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자원봉사 활성화와 나눔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