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비정상회담' 캡처
사진: '비정상회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임원희의 발언이 화제다.지난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손호준과 임원희가 출연해 욕망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손호준과 임원희는 “대한민국 같은 경쟁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 욕망이 필수조건이지만 주위 사람들은 욕망이 넘치는 자신을 보고 부담스럽다고 한다”는 한 청년의 안건을 소개했다.이 안건을 들은 다니엘은 “독일은 안전에 대한 욕구와 생리적 욕구가 공존한다”고 답했고 장위안은 “중국은 성취욕과 출세욕이 강하다”고 말했다.이에 출연진들은 중국에 대해 의견을 하나 둘씩 내놓기 시작했고 게스트 임원희도 “중국을 가보니깐 먹을 걸 다 남기더라. 과시욕이 있는 것 같다”며 중국에서 느낀 과시욕에 대해 얘기했다.이에 성시경은 장위안에게 "본인은 과시욕이 없지않느냐?"고 물었지만 그는 "있다"고 쿨 하게 인정하며 "나는 전통남자(?)라서 손님이 집에 오면 음식을 많이 시켜준다. 손님을 잘 대접하고 싶기 때문. 일상생활에서는 이렇게 먹지 않는다"고 덧붙였다.한편 손호준과 임원희가 출연한 ‘비정상회담’은 3.8%를 기록하며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