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식 요리 연구가 심영순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아침에 빵을 주는 주부는 자격이 없다”라고 한 그의 발언이 다시 주목을 끌었다.
심영순은 지난 5월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매직스페이스 다목적홀에서 열린 올리브TV ‘한식대첩3’ 제작발표회에서 주부들에 쓴소리를 던졌다.
당시 심영순은 “‘한식대첩3’을 보면 다양한 요리를 배울 수 있어 유익하다”라며 “주부들이 꼭 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심영순은 “요즘 아침에 밥 대신 빵을 먹는 사람들이 많고 주부들도 아이들에게 밥이 아닌 빵을 준다. 그런 사람은 주부 자격이 없는 사람”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심영순은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셰프 매점 특집 2탄에 출연해 ‘심영순이 심심할 때 먹는 수박 국수’라는 의미를 가진 ‘심심수수’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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