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네티즌의 예상대로 김연우였다.

19일 방송된 MBC ‘일반 복면가왕’ 복면가왕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가려있던 4~7대 가왕 클레오파트라의 정체가 밝혀졌다.

클레오파트라는 이날 8대 가왕전에서 ‘죠스가 나타났다’를 꺾고 올라온 ‘노래왕 퉁키’와 맞붙었다. 민요에 도전해 감명 깊은 무대를 선보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일찍이누리꾼이 예상한대로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김연우였다.     이날 노래왕 퉁키는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새 가왕으로 등극했다. 2라운드 준결승전에서 91표로 역대 최고 득표를 기록하며 유력한 가왕 후보로 등극한 그는 결승전에서 ‘죠스가 나타났다’까지 꺾고 가왕전 무대에 섰다. 그는 현진영의 ‘흐린 기억 속에 무대’를 선보여 판정단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독특한 목소리와 가창력에 복면가왕 퉁키는 가수 이정이라는 추측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사진=MBC ‘일반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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