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한국 교사[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오바마 한국 교사 발언에 한국교총이 발끈했다.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한국이 교사들에게 의사만큼의 봉급을 주고 최고의 직업으로 여긴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클라호마주 한 고등학교 연설에서 "한국은 교사들에게 의사만큼 봉급을 주고, 교육(교사)을 최고의 직업으로 여긴다"고 말했다.이런 한국 교사 언급은 교육은 중요성과 저소득층의 인터넷 접근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오바마 대통령의 발언에 한국교총은 "현실착오"라며 반박했다.앞서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2009년 취임 첫해부터 수시로 한국의 교육열과 교육제도를 칭찬해왔다.오바마 한국 교사에 누리꾼들은 "오바마 한국 교사, 돈이 그 정도는 아닌데" "오바마 한국 교사, 최고의 직업이긴하죠" "오바마 한국 교사, 돈을 주니 돈 때문에 하려는 사람이 많지"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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