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EBS ‘스페이스공감’의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9월의 헬로루키’ 공개 오디션이 오는 3일 오후 7시 서울 서교동 레진코믹스브이홀에서 열린다.
‘헬로루키’는 지난 2007년부터 시작돼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잠비나이 등 총 128팀의 뮤지션들을 배출한 신인 발굴 프로젝트이다.
총 130팀의 뮤지션이 지원한 가운데 1차 음원 심사를 통과한 그린 돌핀 스트리트, Room306, 이박블루스, 전범선과 양반들, 플로팅 아일랜드, 해일, 57 등 7팀이 오디션에 참가한다. 이들 중 최종 2팀이 ‘9월의 헬로루키’로 선발돼 상금 100만원과 함께 오는 31일 ‘스페이스 공감’ 단독 공연에 출연할 기회를 얻고 연말 결선에 참여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