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택시' 캡처
사진: '택시'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신주아가 밝힌 프러포즈가 화제다.지난 14일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한 신주아는 남편에게 받은 프러포즈에 대해 입을 열었다.이날 신주아는 “프러포즈를 어떻게 받았느냐”는 MC 오만석의 질문에 “그때를 생각하면 진짜 웃기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신주아는 “남편이 태국에서 관광을 마치고 호텔로 데려다줬다"며 "그날 와인을 먹었는데 와인을 먹으면 사은품처럼 나오는 반지로 프러포즈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오만석은 “얼마나 급했길래 그런 반지로 프러포즈를 했냐”는 질문에 신주아는 “대답이 급했을 거다. 게다가 프러포즈를 받은 다음 날 난 서울로 떠나야했다”고 덧붙였다.이어 신주아는 “사실 프러포즈를 받는 순간 아무 생각이 안났다. 이게 내가 프러포즈 맞나 싶었다”고 고백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만난 지 얼마 만에 프러포즈를 받았냐는 오만석의 질문에 신주아는 “얼마 안됐다. 한 5개월쯤 이었다”고 답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그때 남편의 표정을 잊지 못한다”며 남편의 표정을 따라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편 신주아는지난 14일 ‘택시’에 출연해 남편 라차나쿤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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