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야구 없는 월요일 밤, ‘야구 여신’ 최희가 돌아온다. 매거진 프로그램 스카이스포츠 ‘최희의 먼데이나잇 베이스볼’을 통해서다.
스카이스포츠는 오는 20일 밤 11시 50분 ‘최희의 먼데이나잇 베이스볼’이 편성됐다고 밝혔다. 야구여신 최희가 메인MC다.
프로그램은 야구계 주요 이슈를 전문가들의 토크쇼 형식으로 선보이는 주간 야구 매거진 프로그램으로 단순 경기 리뷰가 아닌, 야구팬이 진정 궁금해하는 흥미요소만 뽑아서 소개한다.
특별한 코너가 있다. 프로야구 핫이슈에 대해 열띤 토크를 펼치는 ‘베이스볼 헤드라인’, 야구계 이슈 메이커들과의 생생한 인터뷰를 보여주는 ‘임용수의 야구 안테나’, 각 팀의 매치업을 전망해보는 ‘이번주 매치업 프리뷰’ 등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시청자와 만난다.
최희는 “너무 좋아하는 야구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야구 프로그램 MC로서 박진감 넘치고 재미있는 진행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남은 후반기 잘 부탁드리며 많은 시청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희와 함께 스카이스포츠 연상은 아나운서가 보조 MC로 나서고, 김진욱-이효봉 해설위원 및 이용균-유병민-윤세호 기자 등 국내 내로라하는 야구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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