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음주운전 논란으로 방송활동을 잠정 중단한 방송인 노홍철의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카페에서 지인과 시간을 보내는 노홍철’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한 누리꾼이 한 카페에서 우연히 만난 노홍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 속 노홍철은 녹색 티셔츠에 반바지를 매치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카페 의자에 앉아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고 있다.
지인과 마주앉아 있지만, 휴대전화를 보느라 여념이 없다.
앞서 지난 8일 노홍철은 자전거를 끌고 길을 가던 모습이 한 누리꾼에 의해 포착된 바 있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8일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걸려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하고 현재 자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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