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조수향 인스타그램
사진 : 조수향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귀신은 뭐하나’ 조수향의 근황이 포착됐다. 앞서 배우 조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잘지내고 계시나용 보고싶어요 흐규흐규ㅠㅠ”라며 운을 떼었다. 이어 “저는 귀신은 뭐하나 촬영하고 있습니당! 날씨가 너무너무 더워요. 다들 더위 조심하세요! 안녕 무림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수향은 흰 드레스를 입은 채 벤치에 앉아 대본 앓이에 푹 빠져있다. 무엇보다 한층 물 오른 미모는 그녀의 활약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신은 뭐하나 이준 조수향, 이준과 케미 기대할게요”,“귀신은 뭐하나 이준 조수향, 대본 읽는 모습도 화보네”,“귀신은 뭐하나 이준 조수향, 제목도 특이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편 조수향과 이준이 주연을 맡은 KBS2 드라마스페셜 '귀신은 뭐하나'는 주인공 구천동(이준 분)에게 첫사랑 차무림(조수향 분)이 귀신이 되어 나타나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심령 멜로물. 31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