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 배우 박서준이 계약이 만료되기도 1년 전에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키이스트는 박서준과의 재개약을 알리며 "계약 만료가 1년 가까이 남은 상황에서 이뤄진 재계약"이라고 설명했다.키이스트 측은 "계약이 만료되기까지 1년 가까이 남았지만, 회사와 함께 향후 활동에 대한 장기적인 플랜을 세우기 위해 박서준이 먼저 재계약 의사를 전해왔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신뢰와 꾸준한 소통으로 박서준이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라마 '드림하이2'로 데뷔한 그는 '금나와라 뚝딱', '따뜻한 말 한마디', '마녀의 연애'등에 출연하며 키이스트와 동거동락하며 활동해왔다.현재 박서준은 영화 '뷰티인사이드'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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