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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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최시원이 려욱과의 일화를 전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최시원은 하이파이브를 좋아하는데 려욱이 ‘하지마’ 라고 거부 했다며 정말 맞지 않는다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명불허전 한류 광개토대왕으로 칭송받는 10년 차 아이돌 슈퍼주니어가 ‘나쁜 녀석들’ 특집에 출연해 멤버 탈퇴부터 스캔들, 결혼이야기까지 시원하게 털어놨다.이특과 김희철은 싸움 이야기에 예성이 나서서 자신이 봤을 때는 두 사람이 멱살을 잡으면서 “10년이다, 10년이야” 라며 그러고 30분 동안 있었다 밝혔고, 규현은 이특이 먼저 선공에 나섰다며 형들 싸움에 주먹을 맞고 아프단 말도 못 했다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이특은 김희철과 무대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왔지만 분이 안 풀렸었다 밝혔고, 그때 김희철이 얘기를 하자며 들어왔는데 나가달라 했었다 전했다. 이특은 그 이후 김희철과 3개월 동안 이야기를 하지 않다가 미국에 가 풀었다 밝혔다.김희철은 그 이후로 이특 편이 되었다 전했고, 김구라는 멤버들 중 누구의 주먹이 가장 센지 물었다. 다들 강인, 최시원으로 갈렸고 예성은 스스로 “제가 1등입니다”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특은 차를 처음 사고 멤버들을 태워 주고 싶어서 예성을 태우고 압구정으로 갔는데 술 취한 남녀 네명이 비틀거려 길을 막아 빵빵 울렸는데 갑자기 뛰어오더니 차를 발로 차기 시작해 예성인 남자 두명을 상대로 좌지우지했었다 밝혔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그때 한 여자가 “이특 아니에요?”라 물어 인사를 했었다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그렇게 예성을 말리고 나와서 차에 올라탔다 전했다. 예성은 이특만 연예인으로 알아보는게 더 기분이 나빴다더라 말해 폭소케 했다.최시원은 하이파이브를 좋아하는데 려욱이 특히나 싫어해 “하이파이브 하지마!” 라고 말했다더라 해 웃음을 자아냈고, 최시원은 려욱과 정말 맞지 않는다 말하며 이제야 서로를 알고 이해한다 전했다.이특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기 때문에 10년 동안 온 것 같다 말했고, 윤종신은 다 싸우고 나서 그런 말을 해 뭐하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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