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987년 개봉작 영화 ‘백 투더 퓨처’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여년 전 작품이지만 기발한 상상력으로 전 세계에서 화제를 모았다.
‘백 투더 퓨처’는 스케이트 보드를 즐겨타던 고등학생 마티 맥플라이가 평소 친하게 지내던 괴상한 발명가 에메트 브라운 박사(크리스토퍼 로이드 분)와 만나 타임머신을 이용하게 되면서 발생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브라운 박사는 스포츠카 드로리안(DeLorean)을 개조해 타임머신을 만든다. 하지만 뜻밖의 사고로 브라운 박사가 테러범들에게 총을 맞고 위험해지면서 마티는 급기야 30년 전으로 간다.
주연배우들은 30년이 지난 지금도 세월이 흘러 여전히 당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예전 팬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