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기욤의 발언이 화제다.지난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56회에서 배우 이훈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기욤이 이훈을 배우 이병헌으로 오해하는 모습이 전파됐다.이날 방송에서 기욤은 이훈이 등장하자마 “난 이훈 씨의 아내 분을 안다”며 이훈에 대해 아는 채를 하기 시작했다.이에 이훈은 당황하며 “내 와이프를 어떻게 아냐”며 재차 묻자 기욤은 더 당황한 채 “드라마 ‘아이리스’에 나오신 분 아니냐”며 이훈을 가리켰다.이훈은 기욤의 말에 웃으며 “날 누구로 착각하는 거냐. 이병헌으로 착하는 거냐”고 답했다. 그러자 기욤은 "아니냐?"고 되물은 후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진땀을 뻘뻘 흘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이훈의 출연으로 3주 만에 시청률 5%에 진입해 여전한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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