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아이유가 ‘무한도전’에서 미공개 자작곡 ‘무릎’을 열창한 가운데 과거 패션 화보도 덩달아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아이유는 2010년 한 패션 잡지와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사진 속에서 아이유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화보를 촬영했다. 파격적인 노출이 없지만 성숙한 매력으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아이유는 가요제의 파트너인 박명수의 작업실을 찾아 자작곡 ‘무릎’을 불러 눈길을 끌었다.

‘무릎’은 아이유의 미공개 자작곡으로 기타 선율과 잔잔한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노래다. 정식 발매된 음원은 아니기 때문에 로엔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들을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뮤지션 윤상, 박진영, GD&태양, 아이유, 자이언티, 밴드 혁오와 멤버 6인의 파트너 선정 과정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