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마운틴듀가 함께한 제 15회 보령머드축제 메인 무대인 '마운틴듀 힙합 콘서트'가 지난 25일 성황리에 마쳤다. 머드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 찾은 전세계 젊은이들의 축제열기 속에 진행 된 이번 콘서트는 저녁 9시반 박재범이 무대에 오르자 환호가 절정에 이렀다. 도전하는 젊은이들의 두려움 없는 열정을 지지하는 글로벌 탄산음료 마운틴듀는 '짜릿함을 원해? Do the Dew!'라는 브랜드 컬쳐를 전달하기 위한 일환으로 이번 머드축제에 참여 하게 되었으며, 그래피티쇼와 스케이트보드 클래스 등 스트릿컬쳐를 담은 다양한 행사를 진행 해 행사장을 찾은 젊은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행사 하이라이트인 힙합콘서트는 가수 박재범, DJ라나, DJ ZTKK를 초청 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밤을 선사 했다. 마운틴듀 브랜드매니져 서혜연 차장은 "젊은 나이에 스스로 레이블을 설립하고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 가고 있는 박재범이야 말로 브랜드 이미지를 대변할 수 있는 아티스트라 판단하여 이번 행사에 초청하게 되었다. 마운틴듀는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고객에게 전달 할 것이다" 라고 소감을 밝히며 이번 행사에 대해 강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공연 중인 박재범 kjkj803@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