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환경공단은 창립 8주년을 맞아 공단의 발전과정과 성과를 재조명하기 위해 백서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백서 발간은 공공정보를 개방ㆍ공유해 인천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환경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인천환경공단 백서’는 제1부 일반현황, 제2부 8년간의 사업운영 실적, 제3부 8년간의 경영성과, 제4부 100년 기업을 향한 미래 전략 등 총 4부 511쪽으로 구성돼 있다.
부록에는 하수처리, 소각처리, 음식물처리, 분뇨처리, 폐수ㆍ매립, 주민편익시설, 안전, 경영분야 등의 통계연보를 수록하여 통계를 통해 공단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인천환경공단 백서’는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시키기 위해 그래프와 사진 등 다양한 비주얼 요소를 첨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볼 수 있도록 제작됐다.
백서가 현재의 공단을 이해하는데 소중한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하며, 백서를 대ㆍ내외 홍보자료로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인천환경공단은 백서를 인천시 관내의 행정기관, 공공도서관, 대학교, 출자출연기관과 전국환경공단, 민간단체, 관계 전문가 등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백서는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볼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환경공단 경영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