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명 팝스타를 꿈꾸는 몸무게 170kg의 거구 여성이 있어 화제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헝가리 부다페스트(Budapest) 출신의 34세 여가수를 소개했다.

스노우플레이는 약 185cm의 키와 170kg 상당의 몸무게를 지녔다.

스노우플레이크는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를 모방하며 화제를 모으기 시작했다.  

최근 스노우플레이크는 실제로 자신의 신곡 ‘My Mission Is You’ 뮤직비디오에서 가수 브리트니가 ‘Toxic’ 뮤직비디오에서 입고 나왔던 의상을 그대로 재연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레이디 가가(Lady Gaga) 나 케이티 페리(Katy Perry)처럼 되길 원한다”며 “내 큰 몸집이 사람들의 눈에 띄고 기억에 남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전했다.

한편, 스노우플레이크는 아직 부족한 영어 실력을 연마하는 동시에 노래 레슨도 꾸준히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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