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한도전’ 멤버 광희가 무한도전 가요제 파트너인 빅뱅 지드래곤, 태양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광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드래곤, 태양과 이룬 팀 ‘황태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물놀이 복장을 하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광희와 지드래곤, 태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게재한 사진에는 세 사람이 손을 맞잡고 다정한 포즈를 취한 사진이다.
1988년생 동갑인 이들 사진에 광희는 “영배 지용 나 친구들”이라는 글을 달며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25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광희는 지드래곤, 태양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러 가평으로 떠났다.
광희는 운전하면서 “너희랑 팀 되고 내가 욕을 많이 먹었다. 식스맨 프로젝트 이후 욕을 제일 많이 먹었다”며 “우리 팀 결성한거 보고 네티즌들이 뭐라고 하는 줄 아냐. 다 된 지용 태양에 광희 뿌린 것이라고 하더라”고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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