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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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육성재가 조이를 비투비 멤버들에게 소개했다.25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육성재와 조이 가상 부부가 육성재가 활동하는 그룹인 비투비의 멤버들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조이는 비투비의 멤버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나란히 멤버들 앞에 앉은 육성재와 조이는 서로 부끄러워해 보는 이들을 더욱 웃게 하기도.육성재는 막상 조이와 함께 있을 때는 칭찬도, 의사표현도 잘 했으나 멤버들 앞에 있으니 “형들 앞에 있으니 손동작조차 신경 쓰였다”며 “(형들을) 쥐어박고 싶었다”고 말했다. 멤버들의 눈에 자신이 여자 앞에서 어떻게 행동하는 지 들통 나는 게 부끄러웠던 것.하지만 멤버들과의 시간을 끝내고 둘만의 신혼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육성재는 아까와 달리 적극적인 표현으로 눈길을 끌었다.차가 없는 신혼부부를 위해 비투비 멤버들은 자신들의 차를 빌려주었고, 그 중 은광, 창섭, 민혁 세 명의 멤버가 그 길에 동행했다.

이때 조이는 창섭에게 “염색한 게 예쁘다”며 칭찬했고, 그에 은광은 “조이가 질투유발을 하는 것 같다”고 꼬집었다. 그에 발끈한 육성재는 “질투도 할 사람에게 해야한다”며 “형들에게 질투하겠냐”고 소리를 치기도.이어 육성재는 조이를 가리켜 흰 옷을 입으니 더욱 예쁘다고 칭찬했다. 피부가 하야니 어둑한 차 안에서도 더욱 예뻐 보인다는 것. 이에 뒷자리에 앉은 멤버들이 타박을 시작했고, 그에 육성재는 “너무 예쁜데 어떡하냐”며 아내 바보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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