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준현,박명수 / '언제나 칸타레2' CJ E&M 제공
사진 : 김준현,박명수 / '언제나 칸타레2' CJ E&M 제공

▲사진 : 김준현,박명수 / '언제나 칸타레2' CJ E&M 제공[헤럴드리뷰스타 = 송숙현기자] 개그맨 박명수와 김준현이 짓궂은 말장난을 주고 받으며 '깐족'의 진수를 선보인다. 오늘(25일) 밤 11시 30분 방송되는 tvN <언제나 칸타레2>에서는 박명수의 디제잉 스튜디오를 찾아간 김준현과 헨리, 에디킴, 벤지의 모습이 공개된다.인터넷으로 생중계 된 이 날 연습에서 박명수는 개그맨 선배로서 김준현을 호령했고, 김준현은 틈새를 노려 반격에 나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김준현은 개인기로 '북치기 박치기' 비트박스를 선보인 박명수에게 "와, 진~짜 옛날 사람이다. 북치기 박치기라니, 지금 2015년인데!"라고 공격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명수는 즉흥 연주 중 하모니카를 불고 있는 김준현에게 5만원권 지폐를 건네기도 하고, "너 하모니카 먹을래?"라며 위협하기도 했지만, "케찹 바르면 하모니카도 먹지요"라는 김준현의 대답에 백기를 들었다. 이 날 '언제나 칸타레2'에서는 파이널 공연을 앞두고 자정까지 맹연습에 나선 단원들, 일취월장한 오케스트라의 실력에 흐뭇함을 나타내는 금난새 마에스트로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토요일 밤 11시 30분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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