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덴마크 모델인 니나 아그달이 자신의 아찔한 하체 사진을 공개했다.

니나 아그달은 지난 23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캥거루 포즈’라는 제목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니나 아그달은 모델다운 긴 하체를 강조하며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하지만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그의 아찔한 노출을 포착했다고 주장했다.

누리꾼들은 그가 과감한 노출을 의도한 것인지, 아니면 실수로 사진을 공개한 것인지를 두고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니나 아그달, 정말 노출인건가요?”, “니나 아그달, 살색이라 그런가”, “니나 아그달, 너무 아찔한 사진이다. 좀 자제해 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니나 아그달은 1992년생 모델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와 ‘빅토리아 시크릿’ 등 유명 패션 브랜드의 메인 모델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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