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가 2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GC(파72/6,763야드)에서 열린 '제1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000만원)' 2라운드 도중 15번홀에서 티샷을 날린 후 구름 갤러리를 이끌고 페어웨이를 향하고 있다. [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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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가 2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GC(파72/6,763야드)에서 열린 '제1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000만원)' 2라운드 도중 15번홀에서 티샷을 날린 후 구름 갤러리를 이끌고 페어웨이를 향하고 있다. [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