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희열의 스케치북 /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제공
사진: 유희열의 스케치북 /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제공

[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인피니트 우현이 통장 개수가 8개라고 밝혔다.24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Reality’를 발표하고, 1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인피니트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이날 인피니트는 아이돌 그룹이 데뷔 5년차에 해체 위기를 맞는다는 ‘아이돌 5년차 징크스’에 대해 “아직 계약 기간이 남아서 해체는 안 할 것 같다”라고 센스있게 정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피니트 멤버 우현은 지금까지 가장 잘 한 일에 대해 ‘통장’이라고 고백하며 “통장이 여덟 개 정도 된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이에 대해 멤버 호야는 “멤버 전원이 같은 창구를 이용하다 보니 다른 사람이 가입하면 ‘앞에 온 애 뭐 가입했냐’라고 물어본 뒤 다들 가입한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주 2회 은행 방문으로 인피니트 내 금융상품의 선두주자로 꼽힌 멤버 엘은 “오늘은 어떤 상품이 나왔나 보러 간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우현 통장이 8개라니”, “유희열의 스케치북, 인피니트 기대된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인피니트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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