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한해가 초상화를 공개했다. 지난 5월 한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품”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자신의 초상화를 들고 있는 한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자를 쓴 한해는 자신의 초상화를 양손으로 들고 수줍은 듯 카메라를 회피하고 있다. 초상화 속 한해의 모습은 마치 사진을 찍어놓은 듯 똑같은 그대로 옮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한해의 포인트인 주름과 표정을 잘 잡아냈다. 누리꾼들은 “한해” “한해 귀엽다” “한해 완전 똑같아” “한해 귀여워” “한해 누가 그린 거지” “한해 파이팅” “한해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해는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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