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인스타그램
사진: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이 이경규와 절친 인증(?)으로 눈길을 끌었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혜정은 시종일관 이경규에 대한 팬심을 고백해 아빠들의 질투를 산바 있다. 특히 아빠와 딸의 취향 미션에서 실패한 조혜정은 이경규와 오붓한 시간을 보내게 됐고, 이에 이경규는 평소 강아지를 좋아하는 조혜정에 “내가 두치 새끼 낳으면 한 마리 줄게”라는 통큰 약속으로 엄청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아빠를 부탁해 이경규와 조혜정의 약속이 임박한 것일까. 최근 조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경규 반려견 두치를 비롯한 강아지 영상을 공개하며 “너무좋다 천국이다”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해당 영상 속에는 조혜정으로 추정되는 손이 강아지를 시종일관 어루만지며 교감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제보니 두치가 눈이 참 이쁘네요”, “조혜정 언니, 이경규 아저씨네 가셨어요?” 등 궁금증을 이어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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