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님과 함께'
사진 : JTBC '님과 함께'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김지선이 다산 비법을 전수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안문숙 김범수 부부의 신혼집에 김지선이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의 신혼집에 방문한 김지선은 4명의 아이를 출산해 ‘다산의 여왕’으로 불리는 만큼 안문숙에게 다산의 비법을 소개했다. 김지선은 "아이를 가지려면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다. 불철주야로 최선을 다하는 수 밖에 없다"며 먼저 자신이 입던 치마 고쟁이부터 건넸다. 그녀는 다산의 상징이라면서 "밤에 잘 때 꼭 입고 자라"고 강조했다.이어 침실에 방문한 김지선은 침대 위에 누으며 "꼭 고쟁이를 입고서, 옆으로 누워서 엉덩이를 살짝 빼야 한다. 이게 딱 신호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안문숙은 ”어머 어떡해~“라며 부끄러워해 폭소를 자아냈다. JTBC '님과 함께‘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