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악재가 겹치면서 8일 코스피 2000선이 무너졌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하자 마자 2000선이 무너지면서, 지난 3월 3일 2000선을 돌파한 이래 4개월만에 2000선이 깨졌다.

코스피 2000선 붕괴는 ‘그리스 쇼크’에 중국증시 폭락, 실적 부진 등 악재가 겹치고 있는데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도공세를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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