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위닉스는 자사가 생산ㆍ판매하는 위닉스뽀송3D 스마트 인버터 제습기 4종(DEG-SV100WMKD1, DEG-SV100WMKH1, DEG-SV100WMKH2, DEG-SV100WMKH3)이 ‘제1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녹색기기부문)’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소비자시민모임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주최해 지난 1997년부터 19회째 개최하고 있는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은 에너지 효율이 뛰어난 기술, 에너지 절약 효과가 우수한 제품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제습기 브랜드 중 유일하게 3년 연속으로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한 위닉스뽀송은 42년간 축적된 위닉스의 차별화된 열교환 기술과 고효율 스마트 인버터 컴프레서를 바탕으로 탁월한 제습력을 자랑한다. 공인 제습력 1위(에너지관리공단 등록 기준) 위닉스뽀송3D 스마트 인버터 제습기는 소비전력 대비 제습능력이 뛰어난 제품임을 인정받아 3년 연속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녹색기기부문)에 선정되었고, 이로써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만 표방하는 여타 제습기들과의 차별성을 인정받았다. 위닉스뽀송3D 스마트 인버터 제습기는 제습 능력을 결정짓는 열교환기의 FIN 형상 최적화, Air Flow 유동 해석을 통한 흡입 Duct 유선형 설계, 3D 입체 제습 전용 FAN 개발 등 위닉스만의 스마트 인버터 시스템 제어기술을 적용해 일반 정속형 제습기 대비 제습 효율이 10% 이상 개선되었고, 제습기의 소음, 토출온도 또한 감소시켜 사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위닉스 관계자는 “위닉스뽀송3D 스마트 인버터 제습기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까지 연구해 차별화된 쾌적함을 전하고자 출시한 제품”이라며 “이번 수상은 제습기 시장에서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지 소비자에게 명확한 선택의 기준을 제시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제습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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