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밤을 걷는 선비'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BC '밤을 걷는 선비'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밤을 걷는 선비’ 예고에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는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이준기)의 활약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오늘(9일) 방송되는 2회 예고도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밤을 걷는 선비’ 2회 예고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기품이 있다”고 이야기하는 조양선(이유비)과 어린아이를 물에 빠트려 살해하는 귀(이수혁), 본격적인 등장을 알린 이윤(최강창민) 등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내 궁금증을 더했다. 또한 뱀파이어를 목격하고 도움을 처한 조양선에게 “내가 무얼 청할 줄 알고”라 물으며 얼굴을 가까이 대는 김성열의 모습이 예고돼 긴장감을 높였다. 누리꾼들은 “밤을 걷는 선비 예고” “밤을 걷는 선비 예고 빨리 보고 싶다” “밤을 걷는 선비 예고 헐 기대돼” “밤을 걷는 선비 예고 최고다” “밤을 걷는 선비 예고 역시 이준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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