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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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한별 정은우 / 본사DB[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배우 박한별 정은우 커플이 결별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정은우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1월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정은우는 “박한별 이전에도 연상을 만나본 적 있다”고 밝혔다.이날 방송에서 정은우가 “박한별이 2세 연상이다. 내가 연하다”라는 말에 오만석은 “그 전에도 연상을 만나본 적 있느냐”라고 물었고 정은우가 “그렇다”고 답하자 이영자는 “그런 건 대답하면 안 된다. 한별 씨가 볼 텐데 시치미 뚝 떼야 하지 않느냐”라고 지적해 정은우를 당황케했다.이어 정은우는 “다시 하겠다. 연상을 만나는 건 항상 동경하던 일이었다”라고 시치미를 떼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정은우와 박한별은 지난해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호흡을 맞췄고 종영 후 스쿠버다이빙 모임을 통해 11월 연인으로 발전했다가 바쁜 스케줄과 공개연애에 대한 부담감 등으로 오늘 7일 결별을 인정했다.한편 박한별 정은우 결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한별 정은우 잘 어울렸는데” “정은우랑 오래갈 줄 알았다” “공개연애 힘들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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