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수지가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홍설 역으로 물망에 올랐다는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의 가상캐스팅이 화제다. 지난 5월 가장 먼저 드라마 합류의 소식을 알렸던 박해진은 원작 ‘치즈인더트랩’의 남자주인공 유정과 100% 이상의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늘 캐스팅 1순위로 꼽혀왔다. 이제 누리꾼들 최대 관심가는 여주인공 홍설. 누가 홍설에 가장 잘 어울리는 지에 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여배우는 천우희다. 또 서민지, 고아라, 오연서, 이연희 등의 이름이 거론되며 ‘치즈인더트랩’ 여주인공 캐스팅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이날 한 매체는 수지가 ‘치즈인더트랩’ 홍설 역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으나 ‘치즈인더트랩’ 제작진 측은 “대본을 건넸을 뿐 더 이상 논의가 오가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누리꾼들은 “치즈인더트랩 수지” “치즈인더트랩 수지 이미지가 아닌데” “치즈인더트랩 수지 다른 역할을 차라리” “치즈인더트랩 수지 헐 안돼” “치즈인더트랩 수지 충격” “치즈인더트랩 수지 천우희 제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동명의 인기 웹툰 ‘치즈인더트랩’을 원작으로 하며 ‘커피프린스 1호점’ 이윤정PD가 메가폰을 잡아 오는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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