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정창욱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정창욱 셰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장고를 부탁해. 제일 즐거웠던 녹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창욱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활약하고 있는 미카엘, 최현석, 홍석천, 김풍, 이연복, 샘킴, 이원일 셰프와 MC 김성주, 정형돈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냉장고를 부탁해’를 이끌어가는 셰프들과 MC들 가운데 게스트로 출연한 박정현과 이문세가 환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화기애애하다”, “냉장고를 부탁해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재밌어요”, “냉장고를 부탁해, 앞으로도 본방사수”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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