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스테파니 트위터
사진 : 스테파니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스테파니가 컴백 소식을 알린 가운데, 그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스테파니는 자신의 SNS 계정에 “오늘도 잘 하고 올게~! 힘을 줘요 스팬파월~Wish me luck!”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는 숏커트에 밝은 금발을 하고 있으며, 여전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지난 6일 마피아레코드에 따르면 스테파니는 현재 8월 컴백을 확정짓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스테파니의 새 앨범은 지난 2012년 10월 발매한 솔로 앨범 ‘The New Beginning’ 이후 3년 만이다. 당초 스테파니는 지난해 신곡 발표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여러 가지 제작 일정 상 불가피하게 컴백이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그녀의 컴백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스테파니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컴백 스테파니, 이게 얼마만이야”, “컴백 스테파니, 진짜 오랜만이다”, “컴백 스테파니, 그동안 뭐하고 지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스테파니는 오는 8월 초 새 앨범으로 3년 만에 컴백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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