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두번째 스무살[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손나은 두번째 스무살 출연이 눈길을 끈다.한 매체는 8월말 방송되는 케이블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 에이핑크 손나은이 출연한다고 밝혔다.'두번째 스무살'은 최지우와 이상윤이 출연을 확정지으며 화제를 모았다. 손나은은 극 중 최지우와 15학번 동기로 만나는 인문학부 새내기 오혜미를 연기하게 된다. 최지우 아들의 여자친구이며 최지우와는 18살 나이 차이가 나게 된다.앞서 손나은은 지난 2013년 방영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로 연기에 데뷔했다. 청초한 외모와 능청스러운 연기가 호평을 받았다.또한 현재는 에이핑크의 '리멤버'로 열심히 활동 중에 있다.손나은 두번째 스무살에 누리꾼들은 "손나은 두번째 스무살, 기대되네" "손나은 두번째 스무살, 재밌겠다" "손나은 두번째 스무살, 화이팅"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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