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채수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구자욱 선수와 배우 채수빈으로 추정되는 남녀가 길거리에서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한 매체에서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보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채수빈은 '롯데리아 커플링걸', '동원참치녀'부터 '스니커즈 미숙이' 등 광고로 먼저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연극과 단편 영화 출연 등을 통해 차근차근 연기실력을 쌓아온 채수빈은 최근 MBC 단막극 '원녀일기'와 KBS 2TV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에서 활약했다.현재는 KBS '파랑새의 집'에서 한은수 역을 맡아 발랄하고 긍정적이면서 씩씩한 매력이 돋보이는 인물로, 청순한 외모와 상큼한 눈웃음으로 많은 남성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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