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서울대 수의과대학과 학ㆍ군 합동의료지원팀을 편성해 오는 8일까지 전남 흑산도에서 대민 의료지원활동을 한다고 7일 밝혔다. 해군 군의관과 서울대 수의학과 학생들이 흑산도 복지관에서 진료실을 개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해군은 서울대 수의과대학과 학ㆍ군 합동의료지원팀을 편성해 오는 8일까지 전남 흑산도에서 대민 의료지원활동을 한다고 7일 밝혔다. 해군 군의관과 서울대 수의학과 학생들이 흑산도 복지관에서 진료실을 개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