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윤소정 기자]‘비정상회담’ 알베르토에 대한 새 멤버 니콜라이의 발언이 화제다.지난 6일 밤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53회에서는 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게스트로 초대돼 ‘살기 좋은 나라’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MC 성시경은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가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에 대해 “이탈리아 사람치고 외모는 보통인 것 같다”는 평가를 내렸다고 소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듣던 알베르토는 “내가 보통이면 이탈리아 사람들은 얼마나 잘생겼다는 소리냐”며 어이없는 반응을 보였지만, “본인이 보통인 걸 인정하는 것이냐”는 전현무의 질문에는 퉁명스러운 말투로 “이미 여러 번 말했다”고 답해 자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삐친 것 같다”는 MC들의 지적에 부정의 뜻을 내비친 알베르토는 재차 “방송에서 많이 이야기했다”고 쿨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1주년 개편을 맞아 새로이 합류한 멤버들의 모습은 매주 월요일 밤 9시 40분 JTB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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